세계 각국에서 온 뮤지션의 콘퍼런스와 라이브 퍼포먼스
전국 투표로 연기주제를 결정하는 꿈의 기획. 리퀘스트 교겐 만의 절묘한 배역 선정 또한 주목 감입니다.
일본 국내외에서 활약하는 현대미술가 다바이모, 7년 만에 열리는 간사이에서의 개인전.
1950년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약 60년 동안에 제작된 전 포스터 약 800점을 한꺼번에 전시.
0세 유아부터 입장할 수 있는 클래식 콘서트. 연주는 아주 귀여운 동물 캐릭터. 보고 들으면서 즐길 수 있는 그림책과 같은 개념의 콘서트입니다.
아이들이 노의 탈 쓰기 체험과 악기연주를 체험한 후에 벤케이와 우시와카마루를 주제로 한 잘 알려진 「하시벤케이」의 클라이맥스를 상연.
여름방학 분라쿠는 엄마·아빠와 아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친숙한 무대에서 일이 끝난 후 귀갓길에 이른 저녁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무대까지 다양한 흥취를 돋굴 수 있도록 마련되어 있습니다.
어드벤처가 넘치는 프로그램이 가득 ! 아침부터 밤까지 온종일 즐길 수 있는 파크로서 여름의 추억 만들기에 안성맞춤.
아주 정밀한 조각을 새겨넣은 단지리(제전용 가마)를 핫피(마츠리등에 입는 전통의상)를 입은 주민들이 끌며 마을을 돌아 다닌다.
롤링 스톤스의 전설적인 월드투어가 IMAX 시어터의 대형 스크린으로 재연된다.